월마트, 프라이빗 라벨 ‘프리 어셈블리’ 런칭

인 하우스 디자인팀 제작 55개 아이템 선봬

발행 2020년 09월 29일

장병창 객원기자 , appnews@apparelnews.co.kr

 

‘프리 어셈블리(Free Assembly)’_월마트 홈페이지

 

[어패럴뉴스 장병창 객원기자] 월마트가 프라이빗 라벨 ‘프리 어셈블리(Free Assembly)’를 런칭 했다. 인 하우스 디자인팀이 이끄는 ‘프리 어셈블리’ 라인은 블레이저, 오가닉 셀비지 데님, 파카 등 여성 아이템 30개, 남성 25개 아이템 등 모두 55개 아이템을 선보였다.

 

월마트는 새로 선보인 ‘프리 어셈블리’ 외에도 테라 앤 스카이, TV 명사 토크 쇼로 유명한 엘런 드제너러스 파트너의 EV1 등의 프라이빗 라벨을 가지고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프리 어셈블리’ 라인 런칭을 월마트 패션의 재출발을 알리는 신호로도 해석하고 있다. 그동안 베이직 아이템에 의존하며 지난해에 의류 매출 1위 자리를 아마존에 빼앗긴 이후 다시 패션에 눈을 돌리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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