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글로벌 패션 브랜드들과 #TIkTokFashionMonth 진행

오는 10월 8일까지 라이브 스트리밍 통해 라이브 런웨이 공개

발행 2020년 09월 15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Alice + Olivia 컬렉션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글로벌 쇼트 비디오 애플리케이션 '틱톡(TikTok)'이 전 세계 패션 브랜드 및 크리에이터와 손잡고 틱톡을 통해 가을 패션 트렌드를 소개한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외부활동은 물론 오프라인 행사 진행이 어려워 패션 브랜드들이 준비해온 런웨이를 소개할 뉴 플랫폼으로 틱톡이 나서게 된 것이다.

 

사용자들은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라이브 스트리밍, 해시태그 #TIkTokFashionMonth 등을 통해 각 브랜드가 소개하는 가을 패션 트렌드를 빠르고 쉽게 살펴볼 수 있게 됐다.

 

오는 108일 까지 매주 두 편의 라이브 스트리밍을 개최, 명품 브랜드들의 런웨이를 소개할 예정이며, 이미 루이비통의 남성 런웨이, 생로랑 런웨이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오는 28일에는 JW앤더슨의 우먼스 컬렉션이 공개될 예정이다.

 

 #TIkTokFashionMonth의 마지막 피날레 주인공은 Puma x Alice&Olivia 이다. 라이브스트리밍을 통해 두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한 패션 런웨이를 즐길 수 있으며, Alice&Olivia와 틱톡이 공동 디자인한 특별한 캡슐 컬렉션도 함께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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