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캣마켓, 쿠캣의 푸드 콘텐츠로 밀키트 상품화하며 급성장

발행 2020년 07월 31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쿠캣마켓 신제품 ‘쿠캣마켓 김치닭쫄면(좌)·스노우콘치즈새우(우)’ 이미지
쿠캣마켓 신제품 ‘쿠캣마켓 김치닭쫄면(좌)·스노우콘치즈새우(우)’ 이미지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푸드 컴퍼니 쿠캣(대표 이문주)이 운영하는 간편식 전문 푸드몰 쿠캣마켓은 신제품 쿠캣마켓 김치닭쫄면쿠캣마켓 스노우콘치즈새우를 출시했.

 

두 제품 모두 레시피 동영상 채널 쿠캣을 통해 뜨거운 사랑을 받은 콘텐츠를 상품화한 것이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한 끼 분량에 알맞게 손질된 식재료와 양념은 물론 상세한 조리법까지 제공되는 밀키트 제품으로, 누구나 간편하게 인기 레시피로 요리를 만들어 맛볼 수 있다. 밀키트 하나로 식사를 해결할 수 있어 가격적인 면에서 합리적이라는 점과 요리 후 남는 자투리 재료에 대한 걱정이 없다는 점이 장점이다.

 

먼저, 쿠캣마켓 김치닭쫄면은 조회수 7만 회를 자랑하는 묵은지닭쫄면콘텐츠를 기반으로 탄생한 제품이다. 쫄깃한 닭다리살과 부드럽고 고소한 닭가슴살을 73의 황금비율로 조합한 뒤, 아삭한 김치와 중독적인 소스를 곁들여 완벽한 맵단짠(맵고 달고 짠)’의 조화를 연출했다.

 

쿠캣마켓 스노우콘치즈새우 역시 조회수 10만 회를 돌파한 마약콘새우콘텐츠를 토대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버터와 다진 마늘로 볶은 탱글탱글한 새우에 달콤 고소한 콘옥수수와 치즈를 듬뿍 얹어 쿠캣마켓만의 특제 시즈닝으로 마무리했다. 간식과 안주는 물론, 매운 음식과도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메뉴다. 소량 구입이 어려운 식재료들이 한 끼 분량에 알맞게 동봉돼 있어 복잡한 조리 과정 없이 가볍게 볶기만 하면 약 10분만에 근사한 요리가 완성된다.

 

쿠캣마켓의 PB 제품을 총괄하고 있는 쿠캣 손주형 상품기획팀장은 “레시피 동영상 채널 쿠캣의 인기 레시피를 보다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경험할 수 있게 하고자 밀키트로 상품화했다, “앞으로도 쿠캣을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께서 맛보는 즐거움에 요리하는 재미까지 느끼실 수 있도록 인기 레시피 기반 밀키트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쿠캣은 푸드 콘텐츠 제작 및 트렌디한 먹거리 상품 개발에 특화된 푸드 컴퍼니다. 국내 최대 푸드 커뮤니티 '오늘 뭐 먹지?'와 글로벌 레시피 동영상 채널 '쿠캣' 등 전 세계 70여 개의 푸드 채널을 운영 중으로, 총 구독자 수는 3200만 명에 달한다.

 

쿠캣마켓은 자사 콘텐츠 채널 구독자의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한 질 좋은 PB 식품과 간편식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며 런칭 1년도 안돼 분기 매출액 100억원에 육박하는 중견 푸드몰로 급성장했다. ‘맛있는 간편식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월 기준 재구매율 약 32%, 분기 기준 재구매율 약 48%에 달할 정도로 높은 고객충성도를 자랑한다. 또한, 쿠캣마켓은 모든 PB 제품을 해썹(HACCP) 인증 시설에서 생산하는 등 품질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데일리뉴스 더보기

패션SNS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