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렐, 역시즌 아이템 출시

발행 2020년 07월 31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독일 의류 브랜드 라우렐(Laurel)’이 가을 겨울 신상품을 미리 출시하여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라우렐의 캐시미어 반팔 풀오버는 고급 캐시미어 생산지인 몽골산 소재를 사용해 우수한 보온성과 부드러운 터치감, 고급스러운 빛이 흐르는 외관이 특징이다. 저온 염색 방식으로 탈색과 고온으로부터 털이 손상되는 것을 최소화했다. 7부 소매 기장에 라운드넥 오버핏 스타일로 체형 커버와 트렌드를 동시에 충족할 수 있다. 또 가슴 부분 포켓과 스티치 디테일로 세련된 포인트를, 넥 라인 배색으로 캐주얼한 분위기를 더했다. 어디에나 쉽게 매칭할 수 있는 네이비, 카멜, 민트, 베이지 컬러에 넥 라인과 가슴 포켓에 각각 라일락, 오렌지, 라이트 그레이, 라임 컬러로 포인트를 주어 스커트, 데님, 와이드 팬츠 등  간편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다.

 

 

 

폭스(Faux) 레더 트렌치코트는 인조 가죽 소재로 가벼운 무게감, 우수한 내구성이 특징이다. 표면을 내추럴한 텍스쳐로 코팅해 리얼 레더에 가까운 질감을 느낄 수 있으며, 원단 자체의 텐션과 부드러운 촉감으로 오랜 시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긴 기장의 싱글 브레스티드 디자인으로 제작돼 어떠한 체형에도 잘 어울리며, 앞으로 살짝 넘어온 어깨선은 부드러운 어깨 라인을 연출해준다. 세트 구성된 벨트로 허리를 묶어주면 우아하고 페미닌한 느낌도 연출할 수 있다. 시크한 블랙, 트렌디한 카멜브라운과 우아하면서 섹시한 느낌을 주는 보르도 레드, 얼굴빛을 살려주는 토프 베이지까지 라우렐만의 감도 높은 컬러로 구성됐다.

 

 

 

트렌디한 푸퍼 자켓 스타일의 구스다운은 이상적인 복원력과 보온성을 가지는 솜털 80% 깃털 20%의 비율로 뛰어난 퀄리티를 자랑한다. 다운백을 포함한 총 4겹의 원단으로 다운 털 빠짐을 최소화했으며, 몸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베이직한 디자인이다. 화사하게 입을 수 있는 비비드 블루와 크림 아이보리, 그리고 다양한 착장에 두루 잘 어울리는 심플한 블랙과 초코 브라운 총 4종 컬러를 선보인다.

 

한편, 라우렐의 FW 신상품은 롯데홈쇼핑 방송을 통해 런칭하며, 전 제품은 롯데아이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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