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CD와 글로벌 아이돌의 만남...세븐틴 협업 팔찌 '더태그' 한정 판매

'시프 앤 하이스트', 분더샵 청담 매장서 마켓테스트

발행 2020년 07월 14일

김동희기자 , e_news@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김동희 기자] '시프 앤 하이스트(Thief and Heist)'가 그룹 세븐틴과 함께한 팔찌 '더 태그(The Tag)'를 100개 한정 판매한다.


주얼리 브랜드 '시프 앤 하이스트(Thief and Heist)'의 국내 판매 및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에잇디는  "15일 케이스스터디 분더샵 청담 오프라인 매장에서 한정 판매된다"고 밝혔다.

팔찌 '더 태그(The Tag)'는 '시프 앤 하이스트(Thief and Heist)'와 국내 유명 아이돌 그룹 세븐틴이 협업해 선보이는 케이블 타이 형태에 은으로 만든 태그를 더한 플라스틱 팔찌로, 태그의 상단 부분에 세븐틴을 상징하는 로고가 새겨져 눈길을 끈다.

특히 플라스틱을 활용해 디자인한 이 팔찌의 판매 수익금 중 일부는 플라스틱 쓰레기의 재활용을 위해 힘쓰는 사회적 기업 '플라스틱 뱅크(Plastic Bank)'에 기부된다. 

도둑과 강도를 뜻하는 익살맞은 브랜드 이름의 '시프 앤 하이스트(Thief and Heist)'는 하이주얼리 브랜드 티파니앤코(Tiffany & Co.)의 최초 여성 디자인 디렉터 출신 '프란체스카 엠피티어트로프'가 설립한 주얼리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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