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무인양품 미국 법인 파산 보호 신청

발행 2020년 07월 14일

장병창 객원기자 , appnews@apparelnews.co.kr

 

무인양품 강남점

 

[어패럴뉴스 장병창 객원기자] 일본 무인양품의 미국 현지 법인 무지(Muji)도 코로나 팬데믹을 견디지 못하고 파산 보호신청을 냈다. 미국 진출 10년만이다.

 

무지는 그동안 가정 용품, 미용, 의류 등으로 미국에서 우아하고 저렴한 브랜드로 호평을 받으며 뉴욕 맨해튼 소호 등에 18개 매장으로 사세를 키워왔다. 부채 5,000만 달러에 채권자가 200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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