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아이, 온라인 판매 강화

발행 2020년 07월 13일

이종석기자 , ljs@apparelnews.co.kr

 

 

셔츠 ‘레노마’, ‘밴브루’
유통, 상품 전략 이원화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지엠아이(대표 윤종현)가 셔츠 ‘밴브루’, ‘레노마’의 온라인 판매에 주력한다.


50~60대 비중이 높은 셔츠 ‘레노마’는 5월 선물 수요가 늘었다. 온라인 수요가 급증했는데, 젊은 층의 대리 구매가 늘었다는 분석이다. 3~4월 공급량을 줄였으나, 5~6월 수요에 맞춰, 온라인 전용 상품들의 생산 가동률을 높여, 물량 수급도 원활했다. 7월 중 COD에도 입점한다.


20~40대 타깃인 ‘밴브루’는 오프라인은 ‘레노마’의 숍인숍 구성을 확대할 예정이다. 셔츠 조닝에서 젊은 층을 끌어들일 수 있는 유일한 브랜드이기 때문인데, 매장 내 인접 구성 요청이 늘고 있다.


하반기 중으로 대대적인 온라인 확장에 나서 물량을 소폭 확대 했다. C에비뉴에 입점하고 크라우드 펀딩이나 종합몰 스트리밍 서비스도 진행한다.


내년 춘하 시즌 상품도 7월 현재 기획단계로 아메리칸 캐주얼 라인 등 컨셉을 다변화한 신상품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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