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hot 플레이스 - ‘랭앤루’ 가로수길점

커피 한 잔의 여유와 쇼핑을 즐길 수 있는 브랜드 아카이브

발행 2020년 07월 08일

박시형기자 , pshphoto@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박시형 기자] 2014년 홍콩에서 런칭한 ‘랭앤루’는 지난 4월 가로수길에 쇼룸을 오픈했다. 남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편안한 옷을 추구하는 브랜드 ‘랭앤루’는 박민선 대표와 변혜정 대표가 공동 설립한 여성 디자이너 브랜드이다.


지하 ‘언더핑크’ 카페, 1층 쇼룸, 2층은 사무실로 설계했다. ‘언더핑크’ 카페는 ‘랭앤루’의 대표 색인 핑크색 아래에 있다는 의미로 이어진 이름이다.


카페 벽면에는 ‘랭앤루’의 아카이브 공간을 설치해 브랜드 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1층 쇼룸에 들어서기 전 바로 보이는 테라스는 카페와 공유하는 공간이며 미팅과 포토존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시즌 룩북 촬영 또한 이곳에서 이루어졌다. 1층 쇼룸 오른편에는 신상상품, 피팅룸, 왼편은 할인 상품, 포토존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랭앤루의 전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7~8월에는 20~30대 여성을 타깃으로 ‘패밀리세일’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기간 쿠킹, 플라워, 필라테스 클래스를 운영한다. 추후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온라인 판매, 해외시장 진출을 확대할 예정이다.

 

▪️ 회사명: 피비인터내셔널 (대표 박민선, 변혜정)
▪️ 구성: 의류, 잡화, 카페
▪️ 위치: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15길 24 1층
▪️ 오픈시간: 쇼룸 12:00~20:00, 카페 10:0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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