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스트로', 장마철 불쾌지수 낮추는 '아이스 팬츠' 출시

LF

발행 2020년 06월 29일

이종석기자 , ljs@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LF(대표 오규식)의 남성복 '마에스트로(MAESTRO)'가 습하고 무더운 장마철에도 쾌적한 스타일을 유지 해주는 ‘아이스 팬츠’를 출시했다.

 

아이스 팬츠는 지난해 봄·여름 시즌 LF몰 남성복 팬츠 카테고리에서 누적판매 1위를 기록한 '마에스트로' 대표 아이템이다. 상쾌한 착용감, 세련된 디자인, 높은 실용성 세 가지 요소를 모두 갖춘 팬츠로 덥고 습한 날씨 속 출퇴근 남성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닿는 순간 시원한 감촉이 느껴지는 아이스 팬츠는 흡습·속건 기능성을 갖춘 경량 폴리에스터 소재를 사용해 높은 습도에도 청량감을 선사한다. 올해는 허릿단에 밴딩 디테일을 추가하고 신축성을 강화해 사무실에 오래 앉아 있을 때나 식사 후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바지의 핏을 좌우하는 주름선에 특수 열처리 공법도 적용해 세탁 시 제품의 형태가 틀어지지 않는 워셔블 기능을 더했다. 일반적인 남성 슬랙스와는 달리 세탁기에 돌릴 수 있어 비와 땀으로 세탁을 자주해야 하는 장마철에 더욱 유용하다.

 

발목까지 떨어지는 최적의 기장감과 간결한 핏으로 워셔블 니트, 셔츠, 티셔츠 등 어떤 상의와도 쉽게 코디할 수 있어 비즈니스룩과 주말룩을 동시에 연출할 수 있다.

 

다양한 고객 취향을 반영해 격식을 갖춘 느낌의 포멀 슬랙스 외에도 자연스러운 멋의 캐주얼 치노 팬츠 스타일도 함께 구성했다. 아이보리, 그레이, 블랙, 네이비 등 가장 손길이 많이 가는 색상을 중심으로 다양하게 출시됐다.

 

'마에스트로' 윤성혁 팀장은 "장마철에 대비해 시원한 촉감과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세탁이 간편한 워셔블 기능까지 갖춘 아이스 팬츠를 선보여 고객들의 불쾌지수를 낮추고 상쾌한 출근길을 만들어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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