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hot 플레이스 - 연희동 ‘이프서울’

프렌치 무드의 의류와 패션 아이템이 한가득

발행 2020년 04월 01일

정혜인기자 , jhiphoto@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정혜인 기자] ‘이프서울’은 다양한 브랜드와 콜라보를 진행하는 목표로 정해진 이름이다. 합리적인 가격에 프렌치 무드가 담긴 여성 의류를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 의류뿐 아니라 콜라보레이션 아이템과 액세서리, 빈티지 소품, 라이프스타일 소품 등을 취급한다. 자체 제작한 문구류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이프서울’의 대표 컬러인 레드, 화이트, 베이지는 화이트 벽, 빨간 문 등 매장 곳곳 인테리어 요소에서 찾아 볼 수 있다. 프렌치 무드의 영화 속 뮤즈가 연상될 수 있도록 섹션을 나눠 디스플레이했고, 빔 프로젝트를 통해 ‘이프서울’만의 무드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표현할 예정이다.


연희동 카페거리에 위치해 있어 인스타그램을 통해 찾아오는 방문객들이 많으며 그중 일본인 고객들의 방문이 잦다. 매주 신상품 입고로 다양하고 새로운 상품을 보여주고 있다.

 

▪️ 회사명: 이프서울 (대표 고우리)
▪️ 구성: 의류, 잡화, 액세서리, 빈티지소품, 라이프스타일 아이템
▪️ 위치: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로 11마길 17 1층
▪️ 오픈시간: 13:00~19:00(월, 화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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