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여주 지역 아동시설에 물품지원을 위한 기부금 출연

발행 2020년 02월 14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신세계사이먼(대표 조창현)이 여주 지역 아동시설에 물품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출연한다.

 

14일(금), 여주시청에서는 이항진 여주시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지역본부 이형진 본부장, 신세계사이먼 CSR팀 정원철 팀장,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도현철 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주 지역 아동시설 물품지원을 위한 기부금 800만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기부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여주시 돌봄아동센터 12개소와 희망어린이장난감도서관 ‘여주 프리미엄관’에 전달되어 각 시설의 무선청소기 구매를 지원한다. 어린이 시설의 환경 개선을 통해 건강한 성장발달을 돕는 것은 물론, 아이들이 공부하고 노는 곳에 실질적인 도움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지원대상시설인 여주시 돌봄아동센터는 여주 관내 곳곳에 위치해 방과 후 공부를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지역 초∙중∙고등학생들의 학습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희망 어린이장난감 도서관 ‘여주 프리미엄관’은 2016년 신세계사이먼의 지원으로 개관하여, 여주 지역의 복합놀이문화공간으로 기능하고 있다. 300여개의 장난감과 편백나무 볼풀장은 아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신세계사이먼 조창현 대표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를 위한 시설의 환경을 개선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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