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컴퍼니, ‘2020서울키즈패션위크’ 성황리에 마쳐

오는 8월 글로벌 키즈패션위크 계획

발행 2020년 02월 12일

김동희기자 , e_news@apparelnews.co.kr

 

SWBI_겐조_마크제이콥스

 

[어패럴뉴스 김동희 기자] 레인보우컴퍼니(대표 김태범)가 더블케이와 1월30일부터 2월1일까지 논현동 에스제이쿤스트할레에서 열린 ‘2020 서울키즈패션위크(Seoul Kids Fashion Week)’를 성황리 마쳤다.

 

이번 키즈패션위크는 명품 브랜드 구찌(GUCCI), 버버리(BURBERRY), 펜디(FANDI), 지방시(GIVENCHY) 등 7개의 글로벌 명품 브랜드와 한국의 손미래, 송혜명, 장은경, 하동호 디자이너의 새로운 컬렉션이 공개됐다.

 

패션쇼에는 5세에서 16세 유소년 모델 유망주 총 300여명이 참여했으며, 이중 이틀간 진행된 키즈 모델 콘테스트에는 100명의 어린이가 참석했다. 콘테스트 모델 1위 수상자의 사진은 뉴욕 타임 스퀘어 나스닥 빌딩에 게재된다.

 

행사에는 ‘더블케이’, ’정은엔터테인먼트’, ‘렛츠치어’, ‘꼬모조이’, ’로라스타’, ‘데싱디바’, ‘포미포미’가 협찬했다.

 

한편, 레인보우컴퍼니는 2009년 창립 이후 키즈 패션모델을 비롯해 키즈돌, 치어리더, 아역배우 등을 양성하고 있는 키즈전문엔터테인먼트이다. 오는 8월에는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 등 다국적 아이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키즈패션위크를 개최할 계획이다.

 

겐조_SWBI_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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