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출시 한 달 앞당겨 새학기 운동화 선봬

발행 2020년 01월 22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신세계백화점(대표 차정호)이 전년보다 한 달 먼저 새학기 운동화를 소개한다.

 

주로 새학기를 앞두고 2월에 출시되던 신학기 운동화가 밀레니얼 세대의 많은 관심으로 신상품 출시가 앞당겨진 것.

 

신세계백화점이 단독으로 먼저 선보이는 디스커버리의 어글리슈즈는 2030 고객들의 많은 관심 속에 지난해 국내에서만 20만족이 넘게 판매된 인기 운동화이다.

 

한편 신세계가 단독으로 선보이는 ‘조거 맥스’ 운동화는 340g의 경량으로 제작, 최고급 초 극세사 가죽을 사용해 편안한 착화감은 물론 오염 시 쉽게 닦아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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