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크’ 슈트 판매 호조

신원

발행 2020년 01월 15일

이종석기자 , ljs@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신원(대표 박정주)이 전개하는 남성 캐릭터 ‘지이크’가 올 겨울 슈트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2년전부터 ‘얼리 스프링, 얼리 폴’ 전략을 내세워 춘하 시즌 제품을 1, 2월 미리 선 출고하는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올 겨울 날씨로 인해 업계 추동 메인 상품인 헤비 아우터들이 판매되지 않아 주춤한 반면, ‘지이크’는 작년 대비 반응생산 비중을 소폭 줄이고 슈트 제품을 2만5천~3만착 생산해 선 출고 했다. 


춘하 시즌 제품이지만, 안감이 들어가 있는 슈트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 언컨 슈트는 울 100%로 강연 소재로 터치감과 컬러감을 보강, 70% 달하는 판매율을 보여 리오더에 들어갔다. 


소량 기획한 버건디 등 다양한 컬러감의 제품들과 사양을 높이고 최신 경향을 반영한 공법들이 적용된 슈트 제품들도 판매에 속도를 내고 있다. 졸업식과 명절이 껴있는 1, 2월에 슈트 판매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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