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의 피트니스 센터 ‘무브360’ 인기

발행 2019년 12월 04일

오경천기자 , ock@apparelnews.co.kr

최고 시설, 프로그램 보유
직장인들 사이에 인기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피트니스 센터 ‘무브360(MOVE360)’이 개인의 스케줄과 니즈를 고려한 프로모션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무브360은 데상트코리아(대표 김훈도)가 2017년 10월 잠실 롯데월드타워 6층에 오픈한 피트니스 센터다. 미국 폴스타 필라테스 출신 등 실력 있는 코치진들이 포진해 있다. 


전문 코치와 함께하는 과학적인 바디 컨디셔닝 프로그램 ‘P스트레칭’과 전자기장을 이용해 신진대사 활성화를 돕는 체내 순환 시스템 ‘비웨이(BEWEI)’는 심신이 지친 직장인들이 휴식과 운동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선호도가 높다.

 

 

독일 운동기구 ‘밀론’은 무브360의 인기 콘텐츠다. 개인 트레이너처럼 회원들의 체형을 측정해 본인에게 맞는 운동기구를 세팅해준다. 또 모든 운동 기록들이 저장돼 언제, 얼마나, 어느 정도의 강도로 운동했는지 자동으로 분석해준다.


또 필라테스, 발레핏 등 일반 헬스장에서 접하기 어려운 운동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필라테스의 경우 09시~18시 사이 ‘HAPPY HOUR’를 통해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12월까지 무료 오픈 클래스를 진행하고 발레핏 프로그램이 1월 정규 편성된다.

 

 

무브360의 회원권은 기본 회원권과 더불어 특정 시간대 이용 가능한 타임권, 주말과 공휴일에 이용 가능한 주말권 총 네 가지 종류로 구성돼 있다. 이 중 출퇴근 시간에 맞춘 오전과 오후 타임권이 직장인들에게 가장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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