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윤, 스웨덴 프리미엄 캐주얼 ‘아쿠아 리모네’ 도입

발행 2019년 11월 07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그리티, 애슬레저 부문 계약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글로벌 브랜드 라이선스 및 컨설팅 전문기업 성윤피앤피커뮤니케이션(대표 박문희)이 스웨덴 프리미엄 캐주얼 ‘아쿠아 리모네(ACQUA LIMONE)’의 국내 마스터 에이전트 계약을 지난 9월 체결했다.

 

도입과 동시에 원더브라, 플레이텍스 등을 전개 중인 글로벌 라이프 스타일 전문 기업 그리티와 서브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롯데홈쇼핑에 ‘아쿠아 리모네’ 애슬레저가 런칭됐다.

 

‘아쿠아 리모네(Acqua Limone)’는 1979년 스웨덴 예테보리(Goteborg)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처음에는 창업자 Ilse Stålblad가 이탈리아에서 유리잔에 항상 레몬 슬라이스를 제공하는 모습을 보고 이탈리아어로 네이밍한 것이다. 스웨덴 디자이너가 디자인하고 이탈리아에서 생산한 북유럽 최초의 패션 브랜드다.

 

기존 마켓에서는 볼 수 없는 프리미엄 유니섹스 브랜드로, 품질과 스타일면에서 온가족이 100년을 입을 수 있는 슬로우 다운 패션을 추구한다.

 

제품은 티셔츠와 스웨트 셔츠를 시작으로 점차 재킷, 가방, 타월, 애슬레저까지 확장됐다. 그동안 인기 풋볼 플레이어, 아이스하키 플레이어, 뮤직 아티스트는 물론 배우들까지 많은 셀럽들이 ‘아쿠아 리모네’의 제품을 애용했다.

 

80~90년대에는 프리미엄 패션 리테일러와 거래했고, 스칸디나비아 브랜드 단독 매장을 통해 유럽 및 주변 대륙에도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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