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산련, 조직 및 인사 개편

발행 2019년 05월 31일

박선희기자 , sunh@apparelnews.co.kr

정책기획실 확대, 성장지원실 신설
3본부 7실 2센터 체제 전환

 

[어패럴뉴스 박선희 기자]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성기학)가 6월 1일자로 조직 및 인사 개편을 단행했다.

스마트 제조 혁신, 융복합 및 디지털화, 지속가능 성장 등 대내외 환경 변화에 따라, 미래지향 적 조직으로의 전환을 꾀한다.
우선 업무 조정 및 통합으로 시너지를 내고 신 사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해 기존 팀 체제를 실 체제로 개편했다. 기존 2본부 8팀 1센터가 3본부 7실 2센터 체제로 전환된다.

정책수립과 미래비전을 담당하는 전략기획팀은 정책기획실로 확대 개편되며, 신섬유 및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성장지원실이 신설됐다.

또 산업조사실 기능을 강화해 빅데이터 및 온라인 플랫폼 구축업무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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