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쳐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2억 6천만 원 상당 물품 기부

발행 2021년 12월 03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왼쪽부터)최운정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2지역본부장, 김상기스케쳐스코리아 이사 / 사진제공=스케쳐스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스케쳐스코리아(대표 윌리탄)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약 265백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

 

지난 1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사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스케쳐스코리아 김상기 이사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최운정 서울2지역본부장이 참석하여 아동복지기관 물품 후원 전달식 및 기념 촬영의 시간을 가졌다.

 

기부 물품으로는 아이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도록 스케쳐스코리아의 다운 자켓과 부츠, 운동화, 장갑, 렉워머 등과 함께 가방, 모자, 양말 등 일상에서 사용하기 좋은 실용적인 제품까지 약 9천여 개의 다양한 물품으로 구성했다.

 

스케쳐스코리아가 전달한 물품들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취약계층의 미취학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스케쳐스는 지난해 코로나19 격리 병동에서 헌신하는 의료진에게 2천만원 상당의 ‘고워크5’ 신발을 후원하기도 했으며, 올해도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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