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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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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가두상권 주간 리포트 - 대구 동성로

신규 오픈 크게 줄어
 
새해 들어 점포 입·퇴점과 매장 이전이 줄어든 모습이다.

지난해 가을부터 3~4개월간 꾸준히 신규 입점 및 점간 이동이 이어졌으나, 연말을 기점으로 큰 변화 없이 유지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스포츠 브랜드 ‘스파이더’가 3층 규모로 매장을 확장 이전한 것이 마지막이다.

대부분 브랜드가 가을과 봄 시즌에 맞춰 신규 매장을 준비 중이기 때문이다. 다음 달부터는 매장 오픈과 점 이동이 활발해질 전망이다.

이 곳에서 남성복과 액세서리 매장을 운영 중인 한 점주는 “대부분의 매장 공사가 지난해 11월에 종료됐다. 신규 입점보다는 확장이전이 많았던 편”이라고 말했다.

동성로에서는 번영회와 구청 측이 매년 명절마다 다양한 행사를 주최하고 있다. 올해는 중앙 광장에서 버스킹 공연과 콘서트 등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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