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Picture
  홈 > 어패럴뉴스
2018.06.04 14면
 
가-가-가+가+

우수매장탐방 - ‘쁘띠엘린’ 잠실점
 


 
유아동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원스톱 쇼핑 공간
 
부모와 아이 위한 놀이·휴게 시설 갖춰

매주 700~800명 방문, 폐점까지 북적
 
쁘띠엘린(대표 표순규)이 지난 4월 오픈한 유아동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쁘띠엘린’ 잠실점은 현재 운영 중인 12개 점포 중 가장 큰 약 165㎡(50평) 규모의 매장이다.

전개 중인 20여개 브랜드를 모두 만나 볼 수 있는 유일한 매장으로, 의류를 비롯해 완구, 유모차, 스킨, 세정제, 가구, 침구류 등 유·아동 관련 모든 제품이 갖춰져 있어, 방문 시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다.

전체 매출의 80%가 온라인매출인 만큼 대부분 고객들이 온라인을 통해 구매하기 때문에, 그동안 전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공간에 대한 수요가 이어져 온 점을 반영한 것.

‘쁘띠엘린’ 잠실점 이정임 매니저는 “타 매장에서도 전개 중인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지만, 전체 브랜드를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는 점에 고객들이 매우 만족하고 있다”며 “대신 다양한 제품들이 있기 때문에, 고객들이 오래 찾지 않도록, 원하는 제품, 브랜드 등 구매의도를 정확히 파악해 안내하고 있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쁘띠엘린’ 잠실점에는 아이를 데리고 쇼핑해야하는 부모들을 위해 매장 내에 놀이공간과 휴게시설을 마련했다.
방문 시 아이들이 제품을 직접 가져와 놀 수 있으며, 부모들은 옆에 제작된 계단형 휴게시설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아이에게 이유식을 먹일 수 있는 테이블도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이유식만 준비해 온다면 매장 내에서 아이 식사까지 해결할 수 있다.

이 매니저는 “아이를 한쪽에 맡겨놓고 편하게 쇼핑할 수 있다 보니 1시간 이상 머무는 경우가 많고, 폐점시간까지 계신 분들도 있다. 전혀 불편하지 않고, 대부분 구매고객이기 때문에 매출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어 좋다. 게다가 고객들도 쇼핑에 집중할 수 있어 응대하기도 좋다”며 “아이를 맡기고 쇼핑할 수 있기 때문에 조부모님이나 남편과 함께 가족단위로 오는 고객들도 많이 늘었으며, 한번 오시면 재방문 뿐 아니라, 다른 고객과 함께 오는 경우도 많다”고 말했다.

‘쁘띠엘린’ 잠실점은 매주 약 7~800명의 고객이 방문하고 있으며, 고객유입을 늘리기 위해 계속해서 다양한 컨텐츠를 개발할 예정이다.


  PC 버전   전체서비스  

인터넷 관리 책임자 : 박현주 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