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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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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hot 플레이스(192) - 홍대 ‘블러프22’


 
아메카지와 밀리터리 전문 빈티지 편집숍
 
홍대에 위치한 블러프22는 올해 초 오픈한 빈티지 편집숍이다. 아메리칸 캐주얼과 밀리터리 콘셉트를 지향한다. 의류부터 모자, 가방,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들을 구비해 놓고 있다.

매장 입구 벽면부터 각종 포스터와 의류들로 채워져 있어 블러프22만의 감성을 배가 시켰다. 내부 공간은 카테고리별로 섹션을 구성했다.

공간 인테리어는 카우보이가 살았을 법한 느낌을 살려서 연출했다. 아메리칸 빈티지답게 묵직하면서도 클래식한 느낌을 준다.
대부분이 빈티지 제품이며 가격은 2만 원부터 150만 원까지 다양하다. 저가형 제품부터 희소성 있는 제품들로 꾸며져 있다. 여느 빈티지숍과 달리 프리미엄 제품 비중이 높다.


아메리칸 캐주얼과 밀리터리 패션 마니아 고객이 꾸준하게 방문한다. 이곳에서 인기 품목은 미 공군 재킷인 A-2 레더 재킷과 항공 점퍼류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입고 상품들을 소개하거나 고객과 소통하고 있다. 마니아 비중이 높은 만큼 고객과의 직접 소통에 힘쓰고 있다.

● 회사명: 블러프22 (대표 정기용)

● 구성: 빈티지의류, 액세서리 등

● 위치: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29길 69 지하 1층

● 오픈시간: 13:00 ~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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