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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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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가두상권 주간 리포트 - 원주 중앙로
차없는 거리 사업 역효과
차 없는 거리에 유동인구가 증가하면서 활기를 찾는 듯 보였으나 여전히 중장년층의 쏠림 현상이 심하다.
그나마 청년 시장 주변이 붐비면서 활기를 띠었다.
패션 매장은 설 특수는 없었지만 봄 신상품 판매가 조금씩 이뤄지면서 매출이 전월 대비 10~20% 상승했다. 하지만 전년과 비교했을 때 30% 가량 빠졌다.
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차 없는 거리 사업은 오히려 역효과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차 없는 거리 주변이 2차선에서 1차선으로 좁혀지면서 주차공간이 여의치 않아 유동인구가 크게 줄었다는 것이다. 이에 주차가 용이한 주변 백화점과 대형마트로 이탈 고객하는 고객이 늘어났다.
한 상권 관계자는 “다양한 문화행사도 열리고 있지만 실질적인 구매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 보다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이뤄져야할 때”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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