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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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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가두상권 주간 리포트 - 청주 성안길
대형매장 신설·이동 증가
설 연휴 이후 매출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평소 주를 이루는 10~20대 고객을 포함 신학기, 졸업시즌 등의 이슈로 가족 단위 고객이 늘었다. 평일과 주말 매출이 동일한 상태를 보이고 있다.
매출은 전년 대비 3월 5% 신장했으며, 지난달과 비교 해봐도 두 자릿수 신장했다.
최근 대형점들의 이동도 눈에 띈다.
메인 위치에 자리한 ‘후아유’가 이달 23일 부로 폐점을 결정, 이동 준비로 분주하다. ‘디스커버리’가 새 매장을 물색 중이며, ‘슈마커’ 매장은 라이프스타일숍 ‘버터’로 바뀔 예정이다.
뒷골목은 월세가 낮아지면서 공실 매장 없이 전 매장이 오픈을 완료했다. 신한은행 건물 1층 160평대 매장은 휴대폰 ‘갤럭시 S9’이 50일간 임시 체험관을 열었다.
월세 변화에 메인거리 참여는 더딘 편이다. 매장을 운영하는 점주들은 좋은 위치의 공실매장이 남아 있어 아쉬움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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