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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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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가두상권 주간 리포트 - 청주 성안길
공실 매장 채운 먹거리 인기
지난해 12월 매출은 전년 대비 보합세로 마감됐다.
쌀쌀한 날씨로 스포츠, 아웃도어 브랜드 인기는 여전하다. 나이키, 아디다스, 데상트가 상위권에 위치했다.
최근 먹거리 매장이 오픈하면서 공실매장이 없는 상태다. 전체적으로 낮아진 월세와 유동인구가 많다는 점이 주요 이유다. 상권 내 뒷 라인 건물들 1층을 중심으로 포진되어 먹거리 3개와 보세매장 1개가 오픈했다.
인형뽑기매장 인기도 시들해져 3개였던 매장이 모두 철수했다.
마지막으로 폐점된 위치에는 모바일 액세서리 브랜드 ‘디팍스’가 오픈했다. 또 ‘다이소’ 건물 2층 카페형 PC방이 오픈하면서 사람들이 몰리고 있다.
상권 활성화를 위한 골목길 바닥 개선작업은 지난 12월 23일로 끝났다. 청주시의 지원을 통해 구청과 상가운영회가 공동으로 작업했으며, 1차적으로 ‘파스쿠찌’ 앞 메인라인과 뒷 라인, ‘다이소’ 옆 골목 등에 먹거리를 표현한 볼드작업이 진행됐다.
한 점주는 “상권 활성화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행사와 퍼포먼스 시즌을 올해부터 나눌 예정이다. 겨울 시즌인 12월~2월은 영상기술과 빔을 활용한 천장 아케이트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하지만 각 건물주들의 동의를 구하는 게 쉽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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