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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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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가두상권 주간 리포트 - 청주 성안길
외식 매장만 증가
날이 갈수록 높아지는 먹거리 인기에 집객력은 유지되고 있지만 음식점 매출만 상승하고 있다.
의류는 개인이 운영하는 보세매장 등이 매출을 올리고 있고 잡화는 조금 주춤하는 상태다.
전체적으로 풀리지 않는 분위기에 좋은 위치의 공실매장에도 선뜻 입점에 나서는 브랜드가 줄어드는 상태다.
이달 첫 주에는 에스마켓이 철수 한 자리에 보세매장이 오픈했고, ‘다이소’ 건물 4층에 푸드코트 ‘제1식당 셀렉다이닝’이 같은 시기 문을 열었다.
지난달 17일 다이소 건물 옆 매장에서 오랫동안 운영해 온 깔세 매장에는 이랜드 잡화브랜드 ‘라템’이 자리를 잡았다.
기존 ‘아디다스’가 위치했던 자리에는 여성 스트리트 브랜드 ‘어바니썸’이 공사 중에 있다.
상권에서 매장을 운영하는 점주들은 “매출은 수평선 상태로 움직이지 않고 있다. 더 낮아질 것도 없지만 올라갈 기미도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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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관리 책임자 : 박현주 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