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Picture
  홈 > 어패럴뉴스
2017.10.09 11면
 
가-가-가+가+

핵심 가두상권 주간 리포트 - 수원 남문
주말 행사로 집객력 유지
긴 연휴가 더해져 전월 대비 집객력이 조금 떨어진 상태다.
복종별로 봤을 때에도 조용한 상태가 이어지는 상황이다.
상권 내 신규 오픈과 리뉴얼은 없고 철수는 1개다.
‘아날도바시니’ 맞은편서 10년간 자리를 지켜오던 ‘꼴레뜨’가 철수한 자리에 ‘까르세’가 10월 한 달간 팝업매장을 운영하며 장기매장 전환을 고려하고 있다.
아웃도어 ‘웨스트우드’가 단독 상위매출을 차지하며 연간 10~11억 원을 유지하고 있다.
매출은 매주 주중과 주말로 변동이 생기고 있고 행사 등으로 주말 매출만 조금 오르고 있다.
‘차 없는 거리(지동시장 방면)’에 생겨난 푸드트럭이 반으로 줄었지만 TV프로그램 ‘백종원의 푸드트럭’으로 젊은 집객력이 올라간 상태다.
이곳에서 매장을 운영 중인 한 점주는 “행사기간 외에는 집객력이 다시 떨어져 유지가 어렵고 공실매장에도 상권에 맞는 마땅한 브랜드를 찾지 못해 들어오기를 꺼려하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PC 버전   전체서비스  

인터넷 관리 책임자 : 박현주 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