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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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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가두상권 주간 리포트 - 구미 문화로
8월 고전 이후 9월 신장세
올 7월과 8월은 상당히 고전했다.
지역 특성상 다른 지역 보다 온도가 더 높아 쇼핑에는 악영향을 미쳤다. 공장 이전과 맞물리며 구매력이 예년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는 분위기다. 5월부터 8월까지 연속 하향세를 기록했다. 8월 매출은 전년대비 20% 떨어진 것으로 추산된다.
이달부터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신상품 구매가 조금씩 일기 시작해 전년 대비 두 자리수 신장 했다.
지난달 중순부터 말까지 모든 매장이 가을 신상품으로 새 단장했다. 가을 상품 판매도 본격화 됐다.
인기 아이템은 간절기에 맞는 셔츠, 얇은 야상, 카디건 등이며 남성과 여성 모두 선호도가 높았다. 주로 와인, 카키 등 가을 시즌에 인기 있는 컬러의 판매율이 높았다.
여성복 중에서는 ‘로엠’이 스포츠 중에서는 ‘데상트’가 높은 인기를 구가했다.
이외 대형 편집숍 브랜드나 여성 보세 매장의 매출도 상승 중이다.
지난 7월 ‘푸마’가 오픈했지만 최근 ‘뉴발란스’ 매장이 철수했다. 패션 브랜드 매장은 지속적으로 줄고 있는 추세며, 임대료는 변동이 없다.
구미 출신 가수인 황치열의 인기로 중국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경우가 왕왕 있어 지자체가 이를 적극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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