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Picture
  홈 > 어패럴뉴스
2017.07.17 11면
 
가-가-가+가+

핵심 가두상권 주간 리포트 - 강남역
시즌 오프에 매출 2배
시즌 오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집객력도 높아지고 구매도 늘어나고 있다.
집객과 매출이 세일 전 대비 2배 가까이 늘어나는 추세다.
다만 이달 들어 주말마다 장대비가 쏟아지면서 주말 특수는 크게 누리지는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가두상권의 특성상 날씨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유동인구도 줄고 집객도 떨어진다는 지적이다.
하지만 평일에는 고객들이 꾸준히 방문해 매출이 탄력을 받고 있다. 매장별 차이는 있지만 지난해와 비교해 보합내지 소폭 감소 수준이다. 지난해에는 날씨가 좋았던 점을 감안하면 선방하고 있다는 것.
SPA 매장은 가격 저항이 심한 편이다. 매장 한 관계자는 “가격이 높은 제품은 손님들이 쳐다보지도 않을 정도”라고 말했다. 바캉스 시즌인 만큼 원피스나 민소매 티셔츠 등 가볍고 싸게 구매할 수 있는 제품만 팔리고 있다.
반면 ‘자라’ 매장은 꾸준하다. 가격에 큰 영향 없이 판매가 꾸준하게 이뤄지고 있다. 스포츠 매장들도 분위기는 좋다. 샌들이나 슬리퍼 등 여름용 신발의 판매가 활발하다.


  PC 버전   전체서비스  

인터넷 관리 책임자 : 박현주 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