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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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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브랜드 - 이비즈웨이
이비즈웨이, 온ㆍ오프 통합지원 ERP 개발
온라인 쇼핑몰 ERP ‘비젬’과 통합
한 눈에 판매 현황·재고 관리 체크
 
 
 
 
이비즈웨이(대표 이승환, 조성연)가 패션 ERP 업체 중 최초로 온ㆍ오프라인 통합관리 솔루션을 선보였다.
메인 프로그램인 패션 ERP ‘비즈패션(Biz-Fashion)’, ‘비즈라이트(Biz-Lite)’와 신규 개발된 온라인 쇼핑몰 통합관리 솔루션 ‘비젬(BIZ-EZM)’을 연동해 온ㆍ오프라인을 통합 관리하는 서비스다.
신규로 개발된 ‘비젬’은 현재 개별적 서비스가 되는 온라인 쇼핑몰 통합관리 서비스로, 여러 쇼핑몰의 데이터를 한곳으로 통합하고 자동화 처리해 업무 효율을 높여주고 수작업의 실수를 없앨 수 있다.
예를 들어 옥션, 지마켓 등 여러 쇼핑몰의 주문정보와 문의사항을 한 번에 수집하며, 송장번호도 자동으로 전송되는 시스템이다.
3개 프로그램 모두 이비즈웨이가 개발한 것으로, 자체 개발 통합 서비스는 국내 최초다. 지난해 초부터 서비스를 시작했고 현재 ‘햇츠온’, ‘벤제프’ 등 브랜드 업체들이 온ㆍ오프라인 통합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
이 회사 조성연 대표는 “패션 전문 업체들의 온라인 비즈니스가 확대되면서 쇼핑몰 통합관리에 대한 개발이 요구돼 왔고, ‘비젬’ 출시와 함께 온ㆍ오프 통합지원 서비스까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많은 패션 업체들이 아직도 오프라인과 온라인 판매 현황 및 재고 상황을 별도로 관리 운영하고 있다. 물류 역시 온ㆍ오프라인이 별도로 움직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때문에 실시간 재고 관리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고, 실무자들의 업무 또한 이중 작업을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비즈웨이가 개발한 온ㆍ오프라인 통합지원 서비스는 물류까지 연동이 돼 있어 판매 상황 체크는 물론 재고 파악까지 한 눈에 가능하다.
예를 들어 온라인에서 판매가 일어났는데 물류에 재고가 없을 경우, 오프라인 매장의 재고를 서치해 바로 배송할 수 있다.
가성비도 좋다. 월정액 베이스로 온ㆍ오프라인 서비스를 동시에 사용하면 이에 따른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온ㆍ오프라인 모두 이비즈웨이가 자체 개발한 솔루션이라는 점에서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모바일 버전도 지원돼 스마트폰, 갤럭시탭, 아이패드 등으로 언제, 어디에서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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