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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2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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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이랜드리테일(대표 최종양, 김연배)이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E경량패딩에 이어 올해 프리미엄 경량다운 ‘올라이트다운(All light Down)’을 선보인다.

‘올라이트다운’은 그동안 국민 패딩으로 일컬어지며 총 650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한 E경량패딩에 맞춤 핏과 기능성, 새로운 공법 등을 적용해 출시한 제품이다.

세미-맞춤형 큐레이션 시스템을 도입해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이랜드리테일의 37개 자체 브랜드에서 총 222가지 스타일을 제안한다.

특히 39년간의 의류 생산 노하우를 바탕으로 허리와 허벅지 등 고객의 체형 고민을 보완해주는 디자인을 적용했다. 품질 면에서도 시베리아 덕다운과 구스다운을 80:20 비율로 적절히 배합한 프리미엄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과 복원력을 획기적으로 늘렸다.

가격은 조끼형 3만 9900원, 재킷형 4만 9900원~5만 9900원으로 합리적이다. 이달 12일부터 이랜드몰에서 선발매 됐으며, 14일부터 전국의 NC, 뉴코아, 동아 등 이랜드리테일 17개 지점(중계점, 분당점, 불광점, 고잔점, 일산점, 야탑점, 인천점, 평택점, 평촌점, 강남점, 동수원점, 부천점, 송파점, 강서점, 수원터미널점, 서면점, 쇼핑점)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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