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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2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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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플랫폼 주력
맨투맨·티셔츠 인기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원풍물산(대표 이두식)이 전개하는 온라인 남성 스트리트 ‘오버캐스트’가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작년 하반기에 런칭한 이 브랜드는 2분기 매출이 전 분기 대비 100% 신장했다.

상반기 대표 흥행 제품으로는 오버핏, 레터링 맨투맨, 반팔 티셔츠를 들 수 있다.

맨투맨과 티셔츠는 발매 두 달 만에 1천 장 이상 팔려 현재 리오더에 들어갔다.

같은 시기 출시한 티셔츠는 3차 리오더를 했고 누적 판매량은 1000장을 넘어섰다.

하반기에는 작년 히트 상품인 맨투맨과 스웨이드 다운에 집중해 수량을 10배 이상 늘리고 컬러 수도 늘린다.

유통 전략도 제대로 효과를 봤다. W컨셉, 29CM, 무신사 등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과 현대몰에 입점했다. 그 중 무신사 매출 비중이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오프라인 매장은 현대 천호점 홀리데이 프로젝트 편집숍에 입점해 있다.

하반기에는 스트리트 문화를 대표하는 스케이트보드, 힙합 등을 컨셉으로 하는 팝업 스토어를 오픈하고 잡화 ‘인필더디자인’과의 협업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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