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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2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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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부터 17일까지 무학동 본사 트라이 매장에서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속옷 전문 기업 쌍방울(대표 방용철)이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과 함께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 간 서울 중구 무학동 쌍방울 본사 트라이 매장에서 '울림이 있는 사랑 나눔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에서 선별한 화장품, 디퓨저 등 생활용품과 쌍방울이 전개 중인 속옷 등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 기간 동안 쌍방울 임직원들도 판매에 참여한다. 쌍방울은 1,000만원 상당의 내의와 물품을 밀알복지재단에 기부한다.

이 회사 이덕용 팀장은 "밀알복지재단, 아름다운 가게 등 다양한 NGO 기구들과의 협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돕는 가치 있는 활동을 이어 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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