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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3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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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몽클레르는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함께한 컬렉션을 선보이는 ‘몽클레르 지니어스’ 프로젝트 중 ‘8 몽클레르 팜 엔젤스(8 Moncler Palm Angels)’ 컬렉션을 지난 6월 11일 정식 공개하며 런칭 이벤트를 진행했다.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도 이를 기념한 행사가 진행됐다. 이 날 몽클레르의 한국 앰버서더로 선정 된 ‘뉴이스트’의 황민현을 비롯, 모델 김원중-곽지영 부부가 참석했다.
 
이벤트에 참석한 이들은 펑크스타일을 그려낸 포토 콜라쥬 프린트와 팜 엔젤스 레터링 그래피티 디테일이 특징적인 ‘8 몽클레르 팜 엔젤스’ 아이템을 다채롭게 활용하여 펑크 정신이 담긴 패셔너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편, 이번 런칭 이벤트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몽클레르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 되며, '8 몽클레르 팜 엔젤스' 컬렉션과 함께 스트리트 무드를 느낄 수 있는 디지털 그래피티를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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