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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0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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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앤씨월드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이앤씨월드(대표 우상배)가 전개하는 여성복 ‘이엔씨’가 올 추동 시즌을 기점으로 상품 경쟁력을 높인다.

소비자 니즈에 맞춰 컨템포러리 감성을 배가하고, 활력을 더해줄 전략 아이템들로 경쟁 브랜드와 차별화한 뉴(NEW) 아이템, 하이엔드 원부자재 퀄리티, 동 조닝대비 높은 수준의 스타일, 가격경쟁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고지인 기획MD팀장은 “영캐주얼 조닝 브랜드 대비 합리적인 가격, 캐릭터 조닝과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 감도와 퀄리티로 업그레이드, 소비자에게 더욱 매력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이엔씨’의 모습을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엔씨’는 특히 높은 퀄리티 대비 가성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소싱력 확보에 집중했다. 우상배 대표가 직접 발로 뛰며 터키, 이탈리아 등 유럽지역의 우수한 파트너 업체를 발굴, 밴더 없이 직 소싱 형태로 움직이면서 비용을 크게 절감했다.

전략 아이템은 무스탕과 어글리 슈즈다. 중간 마진을 없앤 것은 물론 배수를 낮춰 ‘이엔씨’를 더욱 이슈화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무스탕은 우수한 퀄리티의 쉽스킨 메리노에 수입 컨템 감성의 스타일로 스페셜함을 더한 20개 스타일, 어글리 슈즈는 패턴, 아웃솔 등을 ‘이엔씨’의 스타일에 맞게 적용한 3개 스타일을 기획했으며, 9~11월 중 선보인다.

주력 유통사와의 협업, 이업종과의 위트 있는 콜라보 등을 통해 특화 아이템에 대한 집중도를 높일 예정이다.

우상배 이앤씨월드 대표는 “특히 무스탕은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동일 카테고리 내 최고의 가심비 상품으로 준비 중으로, 기대 이상의 결과물이 나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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