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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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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 전종보 기자] 에프엔에프(대표 김창수)가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MLB(엠엘비)’의 헤리티지 캡을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헤리티지 캡은 미국에서 최초의 야구 경기가 진행되었던 뉴욕 양키스 구단의 쿠퍼스 타운을 모티브로, 1800년대 MLB 선수들이 착용하던 모자를 재현한 제품이다.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뉴트로 트렌드에 맞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펠트지 소재에 뉴욕 양키스 원 포인트 로고와 팀 유니폼에서 착안한 스트라이프 패턴을 적용했으며, 모자 내부에 쿠퍼스 타운 택과 라벨을 부착, 오리지널리티를 강조했다. 컬러는 네이비, 레드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뉴욕 양키스 오리지널 구장 주소인 161번가의 의미를 담아 네이비와 레드 컬러 각각 161개씩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모자 옆면에는 1부터 161까지의 숫자 자수가 새겨졌다. 구매 시 원하는 숫자를 선택해, 하나뿐인 모자로 소장 가치를 높일 수 있다.

레드 컬러와 네이비 컬러가 각각 15일, 29일 출시되며, 상품은 MLB 공식 온라인 몰에서 단독 판매한다.

구매 고객에게는 특별 제작한 컬렉션 박스도 함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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