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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6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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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 방직공장 리뉴얼 카페&아트스페이스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DFD라이프컬쳐그룹이 경기 김포시 운양동 한신도시에 복합 문화 공간 ‘나인블럭’ 10호점을 지난 10일 오픈했다.

김포점&아트스페이스라는 이름의 이 곳은 오픈 3일 간 일평균 1,5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폐 방직 공장을 리뉴얼한 이 점포의 규모는 3,300 제곱미터로, 1, 2층에 걸쳐 조성됐다.

커피숍, 큐레이션 스토어 ‘모션나인’, 베이커리 등이 입점했고, 아메리칸 바비큐 브랜드 ‘루트889’와 상설 미디어 아트 전시 공간 아트 스페이스가 첫 선을 보였다.

'반 고흐 인사이드 Ⅱ : 더 라이트 팩토리' 전시회는 지난 10일 시작해 내년 4월까지 열린다. 앞으로 정기적으로 아트전시회 내용을 바꿔 진행할 예정이다.

편집숍 ‘모션나인’에는 디자이너 핸드백 ‘코나모르’, 보온병으로 유명한 아웃도어 용품 ‘클린칸킨’, 패션 주얼리 ‘클레버나인’, 선글라스 ‘엣오메가’ 등이 입점했다. DFD가 전개 중인 슈즈 슈스파, 소다 등도 함께 구성됐다. 새로 추가된 브랜드는 디퓨져 ‘에메르시’와 주방용품 ‘하우밍’ 등이다.

DFD는 상반기 중 11호점인 경기 원당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지난해 ‘나인블럭’ 가평점에 처음 선보인 편집숍 ‘모션나인’은 10여개 브랜드가 입점한 가운데 월 6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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