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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5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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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프리미엄 스마트폰 액세서리 브랜드 '팝소켓코리아'가 기능과 디자인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신개념 스마트폰 그립 및 거치대 팝소켓 2세대 ‘팝 탑’에 감각적인 디자인을 적용한 신제품 6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신제품은 6가지 다양한 디자인이 새겨진 원형 버튼 ‘팝 탑’으로, 기존 1세대 제품과 달리 스마트폰에 부착하는 베이스 부분과 분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무선충전 할 때 불편함을 개선했으며, 팝 탑 부분만 교체해 자신만의 개성과 스타일을 어필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된 2세대를 한번 구매하면 원하는 디자인의 팝 탑만 구매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것. 이처럼 디자인을 바꿔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액세서리로는 팝소켓이 업계 유일하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제품 6종은 강렬한 붉은색이 특징인 ‘팝탑 스칸디 퍼피스’, 연어롤을 재미있게 형상화한 ‘팝탑 살몬롤’, 라마를 강렬한 핑크색 베이스에 감각적으로 배치한 ‘팝탑 롯사 라마’ 외에 ‘팝탑 데이지’, ‘팝탑 포시티브 에너지’, ‘팝탑 퍼펙트 플라워’로 총 6가지이다.
 
 핫트랙스 광화문, 합정, 현대백화점 판교, 롯데 부산 포랩매장, 하이마트 롯데월드몰점, 대구백화점 등 전국42개 오프라인 매장 및 공식 홈페이지를 포함한 신세계몰, 지마켓, 무신사 등 18개 온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팝소켓코리아 관계자는 “그립부분을 탈부착 할 수 있는 팝소켓의 신제품 팝 탑을 선보인 이후, 소비자들로부터 문의가 이어지는 등 좋은 반응을 얻어 감각적인 디자인의 신제품 6종을 선보이게 됐다” 며 “앞으로도 팝소켓의 강점인 트렌디하고 개성있는 디자인을 살린 다양한 팝 탑 모델을 국내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팝소켓은 2014년 미국 콜로라도대학 철학과 교수였던 데이비드 바넷이 개발한 스마트폰 그립 및 거치대다. 헐리우드 스타들을 시작으로 SNS를 통해 알려지면서 아마존, 베스트바이, 월마트 등 미국의 대형 온·오프라인 쇼핑몰 모두에 입점되어 모바일 액세서리 판매로 1위를 기록하면서 판매 첫해 24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으며 미국의 권위있는 랭킹조사인 ‘Inc. 5000’에서 실시한 ‘2018년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인 기업 조사’에서 2위 선정, 팝소켓의 설립자이자 CEO인 데이비드 바넷은 소비자 제품 및 소매 부문 ‘2018년 올해의 기업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난 1월에는 글로벌 전체를 통틀어 한국에 처음으로 직진출 하면서 한국 스마트폰 액세서리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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