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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6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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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어패럴

[어패럴뉴스 유민정 기자] 도현어패럴(대표 이수웅)의 여성복 ‘막스까르띠지오’가 하반기 상품 다각화를 시도한다.

40대 여성 타깃의 ‘막스까르띠지오’는 캐릭터성이 강한 독특한 디자인으로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 여기에 베이직 컨템포러리 상품을 추가해 더 다양한 고객층을 흡수하려는 것.

국내서 퀄리티 높은 상품위주로 바잉해 일부 가두점서 테스트한다.

특히 8월 중 일부 가두매장을 확장 리뉴얼할 계획으로, 점 환경 개선과 함께 베이직 상품을 테스트한다.

또 강점인 특종 아이템을 강화하며, 하반기는 수입상품 비중을 40%까지 키워갈 방침이다. 현재 수입 상품 비중은 전체의 30%다.

이 회사는 가두점과 지역백화점 중심으로 20개 매장을 운영중이다. 1분기는 전년대비 20% 신장했고, 작년보다 판매율이 10% 포인트 상승했다.

올 상반기는 전년대비 15% 신장을 목표로 하며, 가두 핵심매장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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