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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5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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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캐주얼·잡화 매출 견인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온라인 패션 전문몰 패션플러스(대표 채영희)가 올해도 높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회사에 따르면 1~4월까지 4개월 간 평균 20% 이상의 매출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1월 17%, 2월 33%, 3월 27%, 4월 28%의 신장률을 각각 기록했다.

2017년 전년 대비 30% 성장, 2018년에는 40%의 성장률을 기록했는데도 불구하고 올해 높은 성장률을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추세라면 올해 2,800억 원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보이며, 3,000억 원까지도 바라볼 수 있다. 지난해 거래액은 2,300억 원이다.

액티브웨어와 캐주얼, 잡화 매출이 크게 늘었다. 2년여 전만 해도 여성 고객이 중심이었는데 각 카테고리를 강화하면서 고객층이 다양해졌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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