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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3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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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 유민정 기자] 논메인스트리머(대표 이재승, 최미래)가 지난 8일, 한국패션산업협회의 ‘K패션오디션 트렌드페어’를 통해 국내 첫선을 보였다.

‘논메인스트리머’는 비영리단체 ‘논메인스트리머 소셜클럽’의 대표인 이재승 디자이너가 런칭한 패션 브랜드다.

‘디자이너들을 위한 디자이너 브랜드’라는 슬로건으로, 신진 디자이너 및 예술가들을 지지하며 그들과 협업을 통해 상생하는데 가치를 둔다.

‘논메인스트리머 소셜클럽’은 40인의 예술가가 모인 비영리단체로, 음악가, 작가, 패션디자이너, 인테리어디자이너, 그래픽디자이너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지난 3월 파리 런칭, 국내외 전개
그래픽아티스트 최미래 대표 합류


브랜드 ‘논메인스트리머’는 이 단체 회원들과의 프로젝트 협업을 통해 신진 디자이너와 예술가의 상생 구조를 목표로 한다.

지난 3월 파리에서 런칭, 3월 말 최미래 대표가 공동대표로 합류하며 비주얼에 힘을 싣고 있다. 최대표는 브랜드 비주얼 디렉팅 전반을 담당한다. 그래픽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며, 롯데타워에서 6월까지 열리는 미디어 전시 ‘한국의 미’에 작품을 전시 중이다.

그래픽 작품을 선보이는 하나의 매개체로 패션을 활용해 시너지를 내는데 주안점을 둔다.

남성복 25개 스타일로 출발했으나, 여성도 입을 수 있는 제품을 확장하며 젠더리스 브랜드로 전개하고 있다.

최 대표 합류 후 3D 기반, 추상적 오브제를 사용한 아트워크를 담은 ‘퓨처 라인’을 새로 추가했다. 자체 개발한 소재에 3D 그래픽아트를 적용, 옷의 입체감을 살리는 실루엣을 표현했다. 의류에 적용한 3D 그래픽을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배포하며 브랜드를 알려나갈 방침이다.

브랜드 인스타그램 채널을 적극 활용해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현재 파리의 미카엘 킴 쇼룸을 통해 해외세일즈를 전개 중이며, 이번 ‘K패션오디션 트렌드페어’를 통해 판로를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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