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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9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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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두진양행(대표 이욱희)은 4월 30일부로 계열사 당당 대표에 박인동 씨<사진>를 선임했다.

두진양행은 데님의류 제조업체로 ‘게스’의 베스트 파트너사로 잘 알려져 있으며, 계열사 당당과 한티를 보유하고 있다. 당당은 홈쇼핑과 프로모션 사업을 주로 하며, 한티는 ‘게스’의 상설 매장 운영 법인이다.

당당의 신임 대표로 합류한 박인동 씨는 파파야, 팬콧 등을 거쳐 최근에는 플랙(PLAC)에서 전무로 활동했다.

당당은 박인동 대표의 합류로 홈쇼핑으로만 진행해왔던 리쿠퍼와 얼진의 사업을 오프라인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리쿠퍼(leecooper)는 영국, 얼진(Earl Jean)은 미국의 유명 청바지 브랜드다. 

우선 4~5년간 홈쇼핑 사업으로 쌓인 재고를 중심으로 아울렛 유통을 시작하고, 하반기부터는 신제품 기획을 통해 백화점과 쇼핑몰 등 1차 유통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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