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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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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 전종보 기자]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가 베이직 캐주얼 ‘TBJ’의 코튼 린넨셔츠를 출시한다.

코튼 린넨셔츠는 지난해 80% 이상의 높은 판매율을 기록한 ‘TBJ’의 대표 아이템이다. 올해는 디자인과 컬러를 확대해,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상품은 솔리드컬러 3종과 스트라이프 패턴 6종으로 구성됐다.

베이직하고 트렌디한 디자인이 적용돼 슬랙스나 데님 팬츠, 면 밴딩 팬츠 등 여러 아이템과 매치할 수 있다. 자연스러운 실루엣으로 다양한 코디에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 95~105 사이즈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3만 원대다.

이 회사 관계자는 “따뜻해진 날씨와 함께 스타일리시한 봄 패션에 대한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업그레이드된 코튼 린넨셔츠를 선보이게 됐다”며 “어떤 아이템과도 잘 어울리는 이번 제품으로 화사한 봄 캐주얼 룩을 완성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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