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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5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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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유치 후 중국, 해외 확장
美 겨냥 플랫폼 ‘무무즈’ 런칭

 
[어패럴뉴스 전종보 기자] CMI파트너스(대표 이은주)가 사업규모를 확장하고 있다.
 
국내 온라인과 중국 오프라인에서 아동복 ‘리틀클로젯’을 전개 중인 이 회사는 앞서 중국 하오하이즈 그룹과 국내 4개 벤처캐피탈로부터 각각 100억, 55억 원대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하오하이즈 측으로부터 유치한 100억 원대 투자 자금으로 ‘리틀클로젯’의 중국사업을 확대했으며, 국내에서 유치한 55억 원대 투자금으로는 해외시장을 겨냥한 국내 디자이너 유·아동복 온라인플랫폼을 런칭했다.
 
‘리틀클로젯’은 이달까지 중국 내 15개 매장을 오픈했다.
 
온라인플랫폼은 사업방향을 수정했다.
 
지난해 11월 유럽, 미주권을 겨냥해 온라인 유·아동복 패션플랫폼 ‘쁘띠플’을 런칭했으나, 미국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음에 따라, 타깃을 유럽에서 미국으로 변경, 지난달 ‘무무즈’라는 이름으로 새로 런칭했다.
 
사업 초반인 만큼 미국 시장에 집중하고, 이를 기반으로 타 국가로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50여개 브랜드가 입점했으며, 연내 100개까지 확대한다.
 
지난 2월 미국 법인 무무즈INC를 설립, 이은주 대표가 법인장을 맡았다.
 
이외에도 올 초 컨템포러리 아동복 ‘CTM(Cooler Than Mom)’을 런칭, 신규 아동복 사업을 시작했다.
 
‘CTM’은 5~9세 남녀아동을 타깃으로 하며, 기존 아동복에서 볼 수 없었던 스트리트 웨어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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