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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2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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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 장병창 객원기자] 패스트 패션 포에버21이 미국 우정공사(이하 USPS)와 콜라보레이션 라인을 런칭해 화제다.

포에버21은 이미 일본 자동차 혼다 등과도 콜라보레이션 이력이 있지만 우편배달부들과 손잡은 것은 의외라는 평.

이번 콜라보레이션에서는 70년대, 80·90년대에 걸친 USPS의 각종 로고를 곁들인 셔츠, 크롭 탑, 재킷, 후디, 조거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값은 12.90~54.90달러. 일부 품목은 이미 품절됐다. USPS측은 우정공사의 경영 적자를 보전하면서 젊은 세대에 USPS를 알리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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