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Picture
  > 뉴 스 > 데일리뉴스
2019.04.11 00:00
 
가-가-가+가+

[어패럴뉴스 전종보 기자] 에프알엘코리아(대표 배우진, 코사카타케시)가 글로벌 SPA 브랜드 유니클로(UNIQLO)와 세계적인 디자이너 ‘알렉산더 왕(Alexander Wang)’이 협업한 ‘UNIQLO and alexanderwang’ 컬렉션을 출시한다.

에어리즘(AIRism) 소재를 새롭게 해석한 15개 상품을 선보인다.

에어리즘은 유니클로의 혁신과 테크놀로지를 기반으로 탄생한 소재다. 열과 땀을 빠르게 방출, 사계절 내내 쾌적함을 선사한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에어리즘을 알렉산더 왕의 시그니처 스타일로 재해석해, 이너웨어뿐 아니라 일상복으로도 착용할 수 있다. 일부 상품에는 이번 컬렉션을 위해 새로 개발한 에어리즘 소재를 적용했다.

여성용 라인업은 캐미솔과 티셔츠, 바디수트와 슬립 등 총 11개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일부 제품에는 에어리즘 중 가장 얇은 두께의 극세 섬유를 적용했다.

와이어가 없는 심리스 브라, 심리스 쇼츠와 함께, 무릎까지 오는 심리스 하프 레깅스, 심리스 크롭 티셔츠 등 알렉산더 왕의 모던한 감각과 에어리즘이 만나, 야외활동 시 착용할 수 있는 상품들도 출시했다.

남성용 티셔츠와 탱크탑은 안감에 에어리즘을 사용했고, 겉감은 프리미엄 코튼으로 이중 처리한 새로운 소재를 적용했다. 빠른 건조력과 부드러운 감촉을 유지하면서, 도톰한 두께로 이너웨어뿐 아니라 일상복으로도 입을 수 있다.
남성용 브리프에도 동일한 소재를 사용했으며, 허리 부분에 ’알렉산더왕’ 로고를 프린트했다.

유니클로는 알렉산더 왕과 지난 2008년 첫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으며, 2018년 추동시즌에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을 진행, ‘히트텍(HEATTECH)’ 상품들로 구성된 컬렉션을 선보였다.

알렉산더 왕은 “유니클로와 또 한 번 협업을 진행하게 돼 기쁘다. 평소에도 혁신과 실용성을 고려한 디자인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만큼, 이번 컬렉션 또한 옷으로 일상을 편안하게 하는 유니클로의 ‘라이프웨어’를 상징하는 에어리즘 소재에 주목했다”고 말했다.

‘UNIQLO and alexanderang’ 컬렉션은 4월 12일 출시되며, 가격대는 1만~3만 원대다. 전국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입 가능하며, 매장별 판매 상품이 상이하다. 온라인스토어는 12일 오전 8시부터 판매하며, XS와 2XL, 3XL, 4XL 등 특별 사이즈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PC 버전   전체서비스  

인터넷 관리 책임자 : 박현주 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