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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1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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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도 매장도 프리미엄 부각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메가슈플렉스에스마켓코리아(박병일)가 지난달 28일 슈즈멀티숍 ‘에스마켓’ 명동 중앙점을 오픈했다. 지난 2월 오픈한 명동점에 이은 명동 내 두 번째 매장이다. 두 개점 모두 2개 층 규모다.

유동객이 슈즈멀티숍 고객층과 접점이 높고 연중 트래픽이 가장 높아 이곳에 매장을 집중 포진시키기로 한 것.

현재 명동에는 15개 슈즈멀티숍이 진출해 있어 차별화된 인테리어와 상품으로 승부수를 띄울 계획이다.

과감한 디지털 사인, 화려한 컬러를 입힌 경쟁 매장들이 많은 만큼 오히려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매장으로 꾸며 주목도를 높였다. 화이트 컬러를 주로 활용하고 심플한 인테리어로 꾸며, 프리미엄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매 시즌 핫 트렌드 상품과 독점 라인을 전면에 배치하는 전략도 구사한다. 다양한 상품 구성 보다는 시즌 베스트 인기 아이템 위주로 구성한다. 타깃별 상품도 운영한다. 외국인 관광객 인기 상품군, 20대 고객층을 위한 상품군으로 배치한다.

휠라, 리복 인기 상품과 의류를 전면에 구성하고 휠라코리아의 SMU, 애니엔터99 등을 중앙점 단독으로 선보이고 있다. 

현재 에스마켓 매장은 명동점 2개점을 포함해 총 230개점(에스키즈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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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관리 책임자 : 박현주 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