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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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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4세 여성 겨냥 ‘주르 드 자주’ 컬렉션 출시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가 첫 디자이너 컬렉션을 15일 출시했다.

여성복 ‘럭키슈에뜨’의 창립자이자 유명 디자이너인 김재현과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주르 드 자주(jour de JAJU)’다.

‘주르 드 자주’는 여유로운 일상에 필요한 세련된 의상들을 선보이는 ‘자주’의 올 봄 야심작이다. 유행에 민감한 25~34세의 젊은 여성 고객들을 타깃으로 한다.

기존 ‘자주’의 패션 제품이 실용성과 편안함을 강조한 라운지웨어, 홈웨어 등 집 안에서 입기 좋은 제품이었다면, ‘주르 드 자주’는 쇼핑이나 산책, 외출 시에도 쉽게 입을 수 있는 캐주얼 하면서도 차려 입은 느낌의 제품들이다.

트렌치코트를 비롯해 재킷, 팬츠, 스커트, 원피스, 티셔츠 등 50여개의 다양한 의류 제품과 토트백, 모자, 양말 등의 액세서리로 구성돼 있다. 간결한 라인의 심플 룩부터 다양한 패턴의 드레시 룩, 가볍고 화사한 리조트웨어, 캐주얼한 트레이닝 룩이 있다.

편안하고 자연스러움을 기본으로 하는 만큼 모든 제품에 넉넉한 실루엣이나 허리부분의 고무줄 밴드, 스트링(끈) 장식 등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며, 부드러운 면과 린넨 소재를 주로 사용했다.

주력 제품 가격은 티셔츠 2만9천~4만9천 원대, 팬츠 4만9천~6만9천 원대, 원피스 6만9천~15만9천 원대, 아우터 6만9천~19만9천 원대, 액세서리 7천~4만9천 원대다.

‘자주’ 담당자는 “주르 드 자주는 지나치지 않은 멋과 세련된 감성을 지닌 여성 고객들을 위한 디자이너 컬렉션으로, 화사하고 세련된 봄 스타일링을 위한 센스 있는 제품들로 구성돼 있다”고 말했다. 

‘주르 드 자주 컬렉션’은 ‘자주’ 가로수길 전문점, 스타필드 코엑스몰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스타필드 하남점 등 수도권 4개 매장과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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