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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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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 전종보 기자]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UNIQLO)가 ‘2019 브라탑 컬렉션’을 선보인다.

최근 패션업계에서는 스타일뿐 아니라 편안함까지 중시하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활용도가 다양한 ‘하이브리드 웨어’가 부상하고 있다.

유니클로의 ‘브라탑’은 따로 속옷을 착용할 필요가 없고, 소재와 디자인이 다양해 이너웨어부터 패션 아이템까지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대표적인 ‘하이브리드 웨어’다.

가슴을 입체적으로 받쳐줘 아름다운 실루엣을 완성해주고, 브라컵 밑 부분에 위치한 고무 밴드가 가슴을 안정적으로 지지한다. 어떤 바스트에도 밀착되는 사이드 네트는 신축성이 뛰어나 활동하기도 편안하다.

‘에어리즘(AIRism)’과 ‘와이드 립’, ‘수피마 코튼’ 등 다양한 소재와 실루엣에 따른 상품 라인업으로 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올해는 V넥 디자인을 강화한 ‘에어리즘 심리스 v넥 브라 캐미솔’과 ‘와이드 립 브라 탱크탑’을 새롭게 선보인다. 

‘에어리즘 심리스 v넥 브라 캐미솔’은 유니클로와 세계적 섬유회사 ‘도레이(Toray)’, ‘아사히 카세이(Asahi Kasei)’가 공동 개발한 신소재 ‘에어리즘’으로 만든 브라탑이다.

땀을 빠르게 말리고 부드러운 촉감으로 쾌적함을 선사하며, 봉제선이 없는 심리스(seamless) 제품이다. 넥과 데콜테 라인을 강조한 V넥 디자인을 더해 활용도를 높였다.

‘와이드 립 브라 탱크탑’은 브라탑을 캐주얼뿐 아니라 정장 안에 이너웨어로 입는 등 다양하게 스타일링하는 여성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이다. 니트 느낌의 립 소재로 부드러움을 강조했고, 세로 스트라이프 패턴이 적용됐다.

이 회사 관계자는 ”브라탑은 유니클로의 ‘라이프웨어(LifeWear)’ 철학에서 탄생한 대표적인 상품이다. 여성들의 일상을 더욱 편안하게 해줄 수 있는 옷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에서 탄생했다”며 “속옷을 입지 않아도 돼 간편하고 편안하며, 소재와 디자인에 따라 선택의 폭이 넓다. 다양한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는 대표적인 하이브리드 웨어로, 한국에서도 출시 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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