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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5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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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퀵실버록시코리아(대표 권도형)는 ‘록시(ROXY)’가 롱보드 서퍼 캘리아 모니즈(Kelia Moniz)와 세계적인 슈퍼 모델 헤일리 비버(Hailey Bieber)와의 각별한 우정을 기념하는 ‘시스터컬렉션(Sister Collection)’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캘리아 모니즈는 하와이 호노룰루에서 태어나 4명의 남자 형제들과 와이키키 해변에서 서핑을 즐기며 성장했다. 뉴요커인 헤일리 비버와는 매우 다른 삶. 그렇지만 이 둘은 세계 각지를 함께 여행하는 등 자매와 같이 가까운 사이가 됐다.

이는 이들 세대 사이에서 큰 관심과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이에 ‘록시’는 캘리아 모니즈와 헤일리 비버에게서 영감을 받아 캡슐 컬렉션을 선보였다. 두 여성을 빼닮은 듯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에너지가 넘친다.

시스터컬렉션은 원피스 비키니, 크롭 카디건, 와이드 팬츠, 태슬이 달린 비치백으로 구성됐으며, 캠페인 이미지 속 헤일리 비버가 입은 핑크색 원피스 비키니는 국내 30pcs만 한정 판매된다.

이번 화보 촬영은 캘리아 모니즈의 고향 하와이에서 진행됐다. 캘리아의 남편이자 헤일리의 친구인 사진작가 조터미니(Joe Termini)가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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