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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5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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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데상트코리아(대표 김훈도)가 전개 중인 영국 전통 축구 브랜드 ‘엄브로’가 월 매출 1억 원대 매장을 배출하는 등 최근 활약상이 주목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 2월 롯데 창원점, 충장로점, 신세계 충청점, 롯데 인천터미널점, 신세계 센텀시티점 등 5개 매장이 1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히트 슈즈 ‘범피(BUMPY)’를 중심으로 아노락, 바람막이 재킷, 백팩 등 신발과 의류, 가방 등이 골고루 인기를 끌면서 매출이 크게 상승했다는 분석이다. 특히 범피는 글로벌 시장에서 수출을 요청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1~2월 매출은 작년 동기간 대비 더블 성장을 기록했다.

‘엄브로’는 현재 33개의 오프라인 매장과 20개의 온라인 매장을 운영 중이다. 대리점은 충장로, 청주, 신제주, 춘천, 안산한대 등 총 5개로, 충장로(작년 9월 오픈)와 청주점(올 3월 오픈)은 10~20대 고객이 많은 상권 특성에 힘입어 좋은 실적을 내고 있다는 분석이다.

올해 무리한 확장보다는 10~20대의 트래픽이 높은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만 확장하난 계획. 안산 중앙동, 구미, 강릉, 전주 지역 진출을 계획 중이다. 내년에는 동성로, 부산 광복, 충주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엄브로’는 축구를 기반으로 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1727 젊은 소비자에게 트렌디한 무드를 전하고 있다. 특히 베트멍, 준지, LMC 등 확고한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는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엄브로만의 트렌디한 디자인을 보여주면서 큰 호응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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